관세청, 기능직사무원 대폭 인사 단행
산하세관도 정기인사 반영하고 업무영역 확대 방침
작성 : 2009년 05월 17일(일) 23:53 가+가-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지난 1일 본청에 근무하는 기능직 사무원에 대한 대대적인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27년간 한 부서에만 근무해 오던 최장기 직원을 비롯하여 전체 33명의 기능직 사무원 중 20명(61%)이 본청 다른 국 또는 일선 세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관세청은 앞으로 기능직 사무원도 매년 정기적인 전보를 실시하는 하는 한편, 산하세관 소속 기능직 사무원에 대해서도 본부세관별로 전보기준을 정하여 차기 정기전보시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전산시스템 등 사무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동안 단순 사무보조업무를 수행해오던 기능직 사무원의 업무범위를 X-Ray판독, 휴대품검사, 회계․징수 등 특성화된 업무로 확대하기로 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 인사는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27년간 한 부서에만 근무해 오던 최장기 직원을 비롯하여 전체 33명의 기능직 사무원 중 20명(61%)이 본청 다른 국 또는 일선 세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관세청은 앞으로 기능직 사무원도 매년 정기적인 전보를 실시하는 하는 한편, 산하세관 소속 기능직 사무원에 대해서도 본부세관별로 전보기준을 정하여 차기 정기전보시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전산시스템 등 사무환경의 변화에 따라 그동안 단순 사무보조업무를 수행해오던 기능직 사무원의 업무범위를 X-Ray판독, 휴대품검사, 회계․징수 등 특성화된 업무로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