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짝퉁 진짜상품 비교전시회 개최
소비자 관심품목에 대한 볼거리와 식별요령 제공
작성 : 2009년 05월 31일(일) 21:40 가+가-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하여 참여업체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관람객은 담배, 주류, 식품류, 의약품, 의류, 골프용품, 캐릭터상품, 액세서리, 시계, 보석, 핸드백, 전자제품 등 2만여점에 이르는 상품에 대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위조상표 식별요령을 터득하는 기회도 가졌다.
관세청은 위조상품 불법거래 단속을 강화하여 지난해 746건, 9,344억원 상당을 적발하여 금년도 4월 우리나라가 미 무역대표부(USTR) ‘지식재산권 감시대상국(Watch List)'에서 제외되는 데 기여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관람객은 담배, 주류, 식품류, 의약품, 의류, 골프용품, 캐릭터상품, 액세서리, 시계, 보석, 핸드백, 전자제품 등 2만여점에 이르는 상품에 대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위조상표 식별요령을 터득하는 기회도 가졌다.
관세청은 위조상품 불법거래 단속을 강화하여 지난해 746건, 9,344억원 상당을 적발하여 금년도 4월 우리나라가 미 무역대표부(USTR) ‘지식재산권 감시대상국(Watch List)'에서 제외되는 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