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5월의 관세인 및 유공직원 선정 포상
인천세관 정학남, 공항세관 김창옥, 안양세관 최도석, 부산세관 오성준 씨
작성 : 2009년 05월 31일(일) 22:35 가+가-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지난 5. 29. 이달의 관세인에 인천본부세관 정학남씨(52세, 남)를 선정, 시상했다.
정학남 씨는 세관의 농산물 반입 총량 엄격 적용(50kg) 및 식품안전관리 강화조치 등에 반발, 인천항 보따리상들이 집단농성에 돌입하자 선사․보따리 상․세관간의 협의체를 구성, 원만하게 해결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공을 인정받았다.
분야별 유공직원으로는 인천공항세관 김창옥(44세, 남)씨가 일반행정분야, 안양세관 최도석(41세, 남)씨가 심사분야, 부산세관 오성준(남, 35세)가 조사분야 유공직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관세청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관세행정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이달의 관세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정학남 씨는 세관의 농산물 반입 총량 엄격 적용(50kg) 및 식품안전관리 강화조치 등에 반발, 인천항 보따리상들이 집단농성에 돌입하자 선사․보따리 상․세관간의 협의체를 구성, 원만하게 해결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공을 인정받았다.
분야별 유공직원으로는 인천공항세관 김창옥(44세, 남)씨가 일반행정분야, 안양세관 최도석(41세, 남)씨가 심사분야, 부산세관 오성준(남, 35세)가 조사분야 유공직원으로 각각 선정됐다.
관세청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관세행정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이달의 관세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