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조 관세청 차장, 부산 물류현장 점검
수출입 통관·물류, 피해 없도록 당부
작성 : 2009년 06월 13일(토) 10:38 가+가-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강경으로 흐르자 손병조 관세청 차장은 6월11일과 12일 이틀동안 부산현장을 방문했다. 물류 거점 현장을 둘러보고 대비실태를 점검하기 위함이다.
관세청은 화물연대 집단 운송 거부에 대비하여 수출입통관과 물류의 정상 운영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수립, 일선세관에 시달하고 특별대책팀(팀장, 관세청 차장)을 구성하여 물류지체로 인한 손실 최소화에 나섰다.
손 차장은 이날 부산세관 물류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선대 부두등 부산항 부두 일대를 시찰하면서 화물연대 파업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정상적인 수출입 통관 · 물류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지원을 지시했다.
손 차장은 또 부산 신항과 배후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단계적인 개장과 북항 재개발 사업에 따른 선사· 하역사 이전 및 물동량 변화추이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기업이 수출입 통관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관세청은 화물연대 집단 운송 거부에 대비하여 수출입통관과 물류의 정상 운영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수립, 일선세관에 시달하고 특별대책팀(팀장, 관세청 차장)을 구성하여 물류지체로 인한 손실 최소화에 나섰다.
손 차장은 이날 부산세관 물류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선대 부두등 부산항 부두 일대를 시찰하면서 화물연대 파업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정상적인 수출입 통관 · 물류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지원을 지시했다.
손 차장은 또 부산 신항과 배후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단계적인 개장과 북항 재개발 사업에 따른 선사· 하역사 이전 및 물동량 변화추이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기업이 수출입 통관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