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거제 한바퀴 ‘거제도 일주 대장정’
작성 : 2009년 06월 15일(월) 10:07 가+가-

거제도를 걷자. 지난 봄, 몇 명의 사람들이 차를 마시다 공통으로 품은 생각이다.
거제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뭉쳤다. 오는 21일 거제를 사랑하고 거제에서 만난 모든 생명과 이웃을 사랑하는 거제의 ‘좋은 벗’(대표 박기련) 들이 거제도 일주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들은 앞으로 거제도 해안길 칠백리, 내륙길 삼백리 도합 천리길을 걷고 또 걷을 계획이다. 칠천도를 비롯해 가조도, 산달도, 지심도도 걸어서 돌아볼 예정이다. 걷기에 걸리는 시간은 1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벌써 세달간의 준비모임도 거쳤다.
매주 한번씩 거제도를 걸었다. 앞날을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열정은 대단하다. "거제를 눈으로 귀로, 발로, 손으로, 가슴으로 느끼며 사랑하겠다" 는 각오다.
"천천히 작게 시작하지만 멈추지 않겠다" 며 도전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회사원, 간호사, 자영업자, 교사 등 직업도 다양하다. 이들은 거제도 일주를 끝내면 그 길에서 만난 거제의 모든 것을 담아 보고서도 펴낼 계획이다.
‘걸어서 거제 한바퀴’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뭉쳤다. 오는 21일 거제를 사랑하고 거제에서 만난 모든 생명과 이웃을 사랑하는 거제의 ‘좋은 벗’(대표 박기련) 들이 거제도 일주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들은 앞으로 거제도 해안길 칠백리, 내륙길 삼백리 도합 천리길을 걷고 또 걷을 계획이다. 칠천도를 비롯해 가조도, 산달도, 지심도도 걸어서 돌아볼 예정이다. 걷기에 걸리는 시간은 1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벌써 세달간의 준비모임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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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번씩 거제도를 걸었다. 앞날을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열정은 대단하다. "거제를 눈으로 귀로, 발로, 손으로, 가슴으로 느끼며 사랑하겠다" 는 각오다.
"천천히 작게 시작하지만 멈추지 않겠다" 며 도전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회사원, 간호사, 자영업자, 교사 등 직업도 다양하다. 이들은 거제도 일주를 끝내면 그 길에서 만난 거제의 모든 것을 담아 보고서도 펴낼 계획이다.
‘걸어서 거제 한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