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작성 : 2009년 08월 10일(월) 19:47 가+가-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비는 거제도에는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 외에도 뒤에서 묵묵히 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있다.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7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학동, 구조라, 와현해수욕장 3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동안 인명구조 9건, 응급처치 336건, 환자이송 28건, 안전조치 및 위험요소 제거 2,259건, 미아찾기 17건등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민간인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으로 구성되며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및 익수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수욕장 폐장일인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100%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다”면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7월 10일부터 현재까지 학동, 구조라, 와현해수욕장 3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동안 인명구조 9건, 응급처치 336건, 환자이송 28건, 안전조치 및 위험요소 제거 2,259건, 미아찾기 17건등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 민간인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으로 구성되며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및 익수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수욕장 폐장일인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100%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다”면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