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최첨단 감시종합상황실 개통
VMS 도입 및 유관기관 CCTV와 연계한 항만감시 시스템
작성 : 2009년 09월 16일(수) 16:11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서재용)은 최첨단 선박모니터링 시스템(VMS)과 시청 등 유관기관 재난관리용 CCTV와 연계한 항만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16일 개통했다.
VMS는 입출항하는 선박의 위치와 운항항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으며 시청 및 해양수산사무소 CCTV로는 주요 항포구에 대한 24시간 영상감시가 가능하다.
세관은 이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 안전위해 물품의 불법반입과 공해상 분선밀수에 의한 밀수품의 항포구 하선을 초동단계에서 차단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관은 또 시청 등 유관기관과의 장비연계를 통해 1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설비기간 1년을 단축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VMS는 입출항하는 선박의 위치와 운항항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으며 시청 및 해양수산사무소 CCTV로는 주요 항포구에 대한 24시간 영상감시가 가능하다.
세관은 이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 안전위해 물품의 불법반입과 공해상 분선밀수에 의한 밀수품의 항포구 하선을 초동단계에서 차단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세관은 또 시청 등 유관기관과의 장비연계를 통해 1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설비기간 1년을 단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