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여성의용소방대 장애우 위문 및 식사제공
작성 : 2009년 09월 30일(수) 15:47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 옥포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희)는 추석명절을 앞둔 29일 화요일 낮 12시 여성의용소방대원 5명을 비롯하여, 거제소방서 직원 2명이 함께 연초면 송정리 베네스다의 집을 방문,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우 20여명에게 직접 담근 불고기를 가져다가 점심식사를 제공하면서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베네스다의 집은 지적능력과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장애우 20여명이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옥포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1번씩 청소 및 목욕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예순자 반장은 장애우들의 해맑은 눈과 꾸밈없는 행동을 보면서, 봉사활동이 힘든 것이라는 생각은 사라지게 되고, 즐거운 것 이라는 생각만 남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베네스다의 집 원장(곽경숙)은 체감 경기가 좋지 않아, 예년에 비하여, 찾아오는 발길이 많이 줄었지만, 잊지 않고 매월 찾아 봉사활동을 하여 주는 옥포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베네스다의 집은 지적능력과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는 장애우 20여명이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옥포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1번씩 청소 및 목욕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예순자 반장은 장애우들의 해맑은 눈과 꾸밈없는 행동을 보면서, 봉사활동이 힘든 것이라는 생각은 사라지게 되고, 즐거운 것 이라는 생각만 남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베네스다의 집 원장(곽경숙)은 체감 경기가 좋지 않아, 예년에 비하여, 찾아오는 발길이 많이 줄었지만, 잊지 않고 매월 찾아 봉사활동을 하여 주는 옥포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