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규제발굴 탐사단' 현장 파견
삼성조선소 현장에 근무하며 규제개혁 과제 발굴
작성 : 2009년 10월 17일(토) 22:02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서재용) 규제발굴 탐사단이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삼성조선소 파견근무를 마치고 발굴과제 개선활동에 들어갔다.
세관에 따르면 탐사단은 수출용원재료 보수작업범위 확대, 재수입면세 운반용기 P/L(Paperless) 처리 등 8개 개선과제를 들고 왔다.
탐사단은 또 최근 한-EU FTA 관련 조선산업 특화 비즈니스모델을 수정․보완하여 설명하고 AEO 공인인증과 관련 컨설팅 시간도 가졌다.
탐사단은 발굴한 과제를 심사하여 자체 개선과제와 관세청 개선 건의 과제로 분류하여 이달 내에 처리를 종결할 예정이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에 따르면 탐사단은 수출용원재료 보수작업범위 확대, 재수입면세 운반용기 P/L(Paperless) 처리 등 8개 개선과제를 들고 왔다.
탐사단은 또 최근 한-EU FTA 관련 조선산업 특화 비즈니스모델을 수정․보완하여 설명하고 AEO 공인인증과 관련 컨설팅 시간도 가졌다.
탐사단은 발굴한 과제를 심사하여 자체 개선과제와 관세청 개선 건의 과제로 분류하여 이달 내에 처리를 종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