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불조심 "누가누가 잘 그렸나"
작성 : 2009년 11월 30일(월) 09:2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불조심 작품모집을 실시하고 심사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전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불조심 작품 모집 에 학교별 1차 예심을 거친 작품(포스터부문 18개교 130점, 표어부문 13개교 95점) 총 225점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 포스터부문 천은지(양지초 6년)양, 표어부문 이만평(외간초 5년)군이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우수상 7명, 장려상 15명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작 24명은 거제소방서장 상장과 문화상품권 및 소화기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심사회에는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한국예총거제지회장 박영숙 위원장과 거제소방서 관계자 4명이 위원으로 나서 출품작을 심사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작품모집은 작년에 비해 2배가량 많은 접수가 이루어 졌으며 표현력이 뛰어난 작품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지난달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전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불조심 작품 모집 에 학교별 1차 예심을 거친 작품(포스터부문 18개교 130점, 표어부문 13개교 95점) 총 225점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 포스터부문 천은지(양지초 6년)양, 표어부문 이만평(외간초 5년)군이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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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천은지(양지초 6년)양의 포스터 |
그 외에도 우수상 7명, 장려상 15명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작 24명은 거제소방서장 상장과 문화상품권 및 소화기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심사회에는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한국예총거제지회장 박영숙 위원장과 거제소방서 관계자 4명이 위원으로 나서 출품작을 심사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작품모집은 작년에 비해 2배가량 많은 접수가 이루어 졌으며 표현력이 뛰어난 작품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