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규제개혁 우수사례 도우미' 공로상 수상
작성 : 2009년 12월 09일(수) 18:07 가+가-
관세청(청장 허용석)이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9 규제개혁 우수사례 도우미'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시상에서 관세청은 전파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전자태그(RFID) 기술을 이용해 세관신고 절차를 단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관세청은 또 잠자는 환급금 찾아주기, 관세 분할납부와 납기연장 등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규제발굴 탐사단' 운영을 통해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식에 참여한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공로상은 민간에서 주는 상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인정받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시상에서 관세청은 전파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전자태그(RFID) 기술을 이용해 세관신고 절차를 단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관세청은 또 잠자는 환급금 찾아주기, 관세 분할납부와 납기연장 등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규제발굴 탐사단' 운영을 통해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식에 참여한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공로상은 민간에서 주는 상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인정받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