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설 연휴 대비 특별소방안전점검 실시
작성 : 2010년 01월 21일(목) 12:28 가+가-
거제소방서는 민족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하여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거제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거제시 관내 재래시장 등 관계자가 화재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주변 환경여건, 예산부족 등으로 소방시설이 불량하거나, 피난 통로상 물품적치 및 고정가판대 설치 등 유사시 소방차량 출동에 장애가 우려되는 부문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판매시설 중 소규모 점포가 다수 모여 있는 상가의 경우 개별분양에 따른 관리주체의 분산으로 각종 소방안전관리 소홀 등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비상구폐쇄, 복도․계단의 물건적치 행위 등은 강력하게 조치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소방시설 불량사항은 설연휴 전까지 시정완료토록 조치하여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거제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거제시 관내 재래시장 등 관계자가 화재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주변 환경여건, 예산부족 등으로 소방시설이 불량하거나, 피난 통로상 물품적치 및 고정가판대 설치 등 유사시 소방차량 출동에 장애가 우려되는 부문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판매시설 중 소규모 점포가 다수 모여 있는 상가의 경우 개별분양에 따른 관리주체의 분산으로 각종 소방안전관리 소홀 등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비상구폐쇄, 복도․계단의 물건적치 행위 등은 강력하게 조치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소방시설 불량사항은 설연휴 전까지 시정완료토록 조치하여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