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구급차 배치 응급환자 '청신호'
작성 : 2010년 01월 24일(일) 16:27 가+가-

거제소방서는 다음 달부터 첨단 장비를 갖춘 중환자용 구급차를 배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될 중환자용구급차는 차량 내부에 화상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응급환자 이송시 환자의 각종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고 또한 의사가 직접 화상을 통한 환자의 생체징후를 보고 응급처치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돼있다.
첨단 구급차량 배치로 ‘1분 1초를 다투는 심뇌혈관 질환자 등 위급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첨단장비와 연계된 원격의료지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거제백병원 및 대우병원과 협약(MOU)식을 가졌다.
거제소방서 윤종암 예방대응과장은 “전문의료진의 응급지도로 구급대원들의 현장처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며,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에 배치될 중환자용구급차는 차량 내부에 화상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응급환자 이송시 환자의 각종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고 또한 의사가 직접 화상을 통한 환자의 생체징후를 보고 응급처치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돼있다.
첨단 구급차량 배치로 ‘1분 1초를 다투는 심뇌혈관 질환자 등 위급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첨단장비와 연계된 원격의료지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거제백병원 및 대우병원과 협약(MOU)식을 가졌다.
거제소방서 윤종암 예방대응과장은 “전문의료진의 응급지도로 구급대원들의 현장처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며,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