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랑 상품권 또 다른 후원
작성 : 2010년 02월 09일(화) 19:14 가+가-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는 9일 사회복지법인 소나무 거제사랑 복지센터(대표 이형철)와 함께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과 외롭고 소외된 지역 내 노인 7명에게 후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
백말숙 회장과 이형철 대표는 노인가정에 직접 방문, 15만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거제사랑 상품권을 전달 따듯한 명절의 되기를 바라는 안부도 전했다.
백말숙 회장은 그동안 대우조선소와 삼성조선소, 그리고 “거제시민이 상품권을 구매해줌으로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고 양대 조선소와 거제시민께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상품권 구매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협의회는 “더불어 힘겹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작은 손길이지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백말숙 회장과 이형철 대표는 노인가정에 직접 방문, 15만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거제사랑 상품권을 전달 따듯한 명절의 되기를 바라는 안부도 전했다.
백말숙 회장은 그동안 대우조선소와 삼성조선소, 그리고 “거제시민이 상품권을 구매해줌으로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고 양대 조선소와 거제시민께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상품권 구매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협의회는 “더불어 힘겹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작은 손길이지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