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화재특별 경계근무실시
작성 : 2010년 02월 10일(수) 19:21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129명)과 의용(여성)소방대원(735명)이 총동원되어 재래시장, 상가 등 화재 취약대상 기동순찰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하는 등 사전 예방활동을 전개하며 24시간 비상상황관리 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특히 귀성객들의 안전을 위해 여객터미널 등 3개소에 119구급대를 현장 배치하여 신속한 응급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위해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법질서 확립은 물론 허위․장난신고 또는 비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하여 꼭 필요한 시민이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129명)과 의용(여성)소방대원(735명)이 총동원되어 재래시장, 상가 등 화재 취약대상 기동순찰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하는 등 사전 예방활동을 전개하며 24시간 비상상황관리 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특히 귀성객들의 안전을 위해 여객터미널 등 3개소에 119구급대를 현장 배치하여 신속한 응급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위해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법질서 확립은 물론 허위․장난신고 또는 비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하여 꼭 필요한 시민이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