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희망의 집으로 아픔을 극복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16:05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2009년 12월 16일 화재로 삶의 터전을 모두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장애인세대 김기환(남,43세․ 거제시 사등면)씨에게 2010년 2월 18일 조립식 스틸하우스 주택을 건축하여“119희망의 집”을 제공하고 입주식 행사를 가졌다.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119희망의 집은 21㎡의 규모로 도비 및 시비와 사등면의 성금 등 총 1,53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었으며, 이날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김기환 씨에게 119 희망의집 열쇠를 전달했다.
아울러 2009년 거제소방서 전 직원의 성금으로 불우세대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가입시킨 주택화재 안심보험 수혜자 중에 김기환씨가 포함되어 있어 안심보험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현재 손해보험사에서 화재보험금 지급을 위한 보험금 산정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119희망의 집은 21㎡의 규모로 도비 및 시비와 사등면의 성금 등 총 1,53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었으며, 이날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김기환 씨에게 119 희망의집 열쇠를 전달했다.
아울러 2009년 거제소방서 전 직원의 성금으로 불우세대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가입시킨 주택화재 안심보험 수혜자 중에 김기환씨가 포함되어 있어 안심보험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현재 손해보험사에서 화재보험금 지급을 위한 보험금 산정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