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철저 당부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16:0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해빙기 안전사고 긴급구조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17일 거제소방서에 따르면 해빙기를 맞아 강, 저수지 빙상 사고 및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해빙기 기온상승과 함께 융해되면서 공사장 붕괴, 지반침하, 절개지 유실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거제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긴급구조대책 기간 중 관내 재난취약시설 및 빙상사고 예상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과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만약을 위한 긴급구조대응체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시설물을 관심있게 살피고 위험 요인 발견 즉시 119나 가까운 동사무소, 시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17일 거제소방서에 따르면 해빙기를 맞아 강, 저수지 빙상 사고 및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해빙기 기온상승과 함께 융해되면서 공사장 붕괴, 지반침하, 절개지 유실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거제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긴급구조대책 기간 중 관내 재난취약시설 및 빙상사고 예상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과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만약을 위한 긴급구조대응체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시설물을 관심있게 살피고 위험 요인 발견 즉시 119나 가까운 동사무소, 시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