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없는 마을 만들기 쌍근.탑포마을 소화기 기증
작성 : 2010년 03월 24일(수) 19:44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24일 유관기관단체, 마을주민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남부면 쌍근 및 탑포마을을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로 선정, 소화기 기증행사를 가졌다.
거제소방서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지금까지 8회에 걸쳐 화재없는 안전한마을을 선정해 전 세대 소화기 보급(804대), 단독형경보기 및 비상소화기함 75개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쌍근 및 탑포마을에 소화기 125대와 간이소화전(비상소화장치) 5대를 설치하는 등 유사시 마을 주민들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 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거제소방서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시예산과 유관기관 단체에서 소화기를 기증받아 전세대 소화기 보급을 비롯해 의료봉사(보건소), 노후전선교체(한전), 소화기 사용법 교육, 유류화재 진화 및 방수시범, 주택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종합적인 소방안전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마을에 소화기보급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할것”이라고 전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지금까지 8회에 걸쳐 화재없는 안전한마을을 선정해 전 세대 소화기 보급(804대), 단독형경보기 및 비상소화기함 75개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쌍근 및 탑포마을에 소화기 125대와 간이소화전(비상소화장치) 5대를 설치하는 등 유사시 마을 주민들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 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거제소방서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시예산과 유관기관 단체에서 소화기를 기증받아 전세대 소화기 보급을 비롯해 의료봉사(보건소), 노후전선교체(한전), 소화기 사용법 교육, 유류화재 진화 및 방수시범, 주택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종합적인 소방안전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서갑재 거제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마을에 소화기보급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할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