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장애인 거제소방서 구조대원이 극적구조
작성 : 2010년 03월 26일(금) 16:46 가+가-

실종 장애인이 3일만에 야산에서 플라스틱 통안에서 탈진한채로 발견됐다.
거제시내 사회복지법인 A원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애인 지모씨(41)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원 김완중 소방교가 처음 발견했다. 지씨를 찾기위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소방관과 경찰, 군부대 심지어 해군(율국이이함), 시청직원 등 200명과 2마리의 군견까지 동원됐다.
지씨는 발견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시내 사회복지법인 A원에서 생활하던 지적장애인 지모씨(41)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원 김완중 소방교가 처음 발견했다. 지씨를 찾기위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소방관과 경찰, 군부대 심지어 해군(율국이이함), 시청직원 등 200명과 2마리의 군견까지 동원됐다.
지씨는 발견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