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인한 사망률 10%줄이기 운동 펼쳐
작성 : 2010년 04월 09일(금) 19:5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이상 줄이기 위해 2010년을‘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23일 불특정 다수인이 모이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교육을 실시하고,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방시설의 사용법 교육 등을 연중 실시중에 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관리에 대한 자기의무와 책임의식이 많이 부족하다며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써 줄 것과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지난 2월 23일 불특정 다수인이 모이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교육을 실시하고,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방시설의 사용법 교육 등을 연중 실시중에 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관리에 대한 자기의무와 책임의식이 많이 부족하다며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써 줄 것과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