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목조문화재 등 합동 소방훈련 실시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9:42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는 '화재로부터 인명피해등 저감' 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거제를'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소방안전대책의 하나로 우리민족의 전통성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목조문화재 및 전통사찰 15개소에 대하여 소방공무원 및 거제시청, 의용소방대 등 합동으로 총 235명이 동원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대응 능력향상을 우선으로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 및 행동요령과 화재시 신속한 화재신고 요령, 인명대피 유도,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훈련 등을 중점으로 거제시에서는 문화재 반출, 소방관서는 문화재 특성에 적합한 소방전술을 숙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일수 있는 방안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금지, 소방차 출동시 길터주기 등 아주 사소한 곳에 있으며 사회적 약속인 법질서의 확립으로 한층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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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방안전대책의 하나로 우리민족의 전통성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목조문화재 및 전통사찰 15개소에 대하여 소방공무원 및 거제시청, 의용소방대 등 합동으로 총 235명이 동원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대응 능력향상을 우선으로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 및 행동요령과 화재시 신속한 화재신고 요령, 인명대피 유도,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훈련 등을 중점으로 거제시에서는 문화재 반출, 소방관서는 문화재 특성에 적합한 소방전술을 숙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일수 있는 방안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금지, 소방차 출동시 길터주기 등 아주 사소한 곳에 있으며 사회적 약속인 법질서의 확립으로 한층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란다고 말했다.
ds5iw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