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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가수 제이, 숨겨온 섹시 몸매 공개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09:49 가+가-

사진_MAXIM

대한민국 최고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제이가 지난달 신사동에 위치한 남성잡지 MAXIM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촬영하며 녹슬지 않은 섹시미를 맘껏 드러냈다.

어번 스타일의 시크함과 클래식한 섹시미를 강조한 이번 MAXIM 7월호 화보에서 제이는 미스 워싱턴 선 출신다운 뜨거운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MAXIM 화보가 처음이자 마지막 패션 화보 촬영이라고 못 박은 그녀는 한 톨의 아쉬움도 남기지 않겠다는 듯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도 프로답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보촬영 후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음악적 완성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힌 그녀는 이번 MAXIM 화보를 보며 “이런 게 진짜 MAXIM이지!”라며 촬영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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