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동생 김동현 여그룹 멤버와 열애…이제 김동희 차례?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14:38 가+가-

공식연인을 선언한 김동현과 김선영
김혜수 동생 김동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막내 동생 김동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배우 김혜수(40)는 유해진(40)과, 동생 김동현(36)은 여성그룹 토파즈(Top.AZ) 멤버 김선영(28)과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지면서 김혜수의 막내 동생 김동희(32)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는 것.
22일 김동현의 열애사실이 보도되면서 현재 유해진과 공식연인을 선언한 누나 김혜수에 대한 관심이 함께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김혜수의 얼짱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태.
현재 인터넷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순위에는 김혜수-김동현-김동희 남매의 이름이 상위에 오르내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 김동희 차례인가?” “김동희씨에게도 빨리 좋은 소식이 있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배우 김혜수(40)는 유해진(40)과, 동생 김동현(36)은 여성그룹 토파즈(Top.AZ) 멤버 김선영(28)과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지면서 김혜수의 막내 동생 김동희(32)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는 것.
22일 김동현의 열애사실이 보도되면서 현재 유해진과 공식연인을 선언한 누나 김혜수에 대한 관심이 함께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김혜수의 얼짱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김동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태.
현재 인터넷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순위에는 김혜수-김동현-김동희 남매의 이름이 상위에 오르내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 김동희 차례인가?” “김동희씨에게도 빨리 좋은 소식이 있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