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8강]나이지리아戰, 붉은 악마~ 밤새도록 '대-한민국'
작성 : 2010년 06월 23일(수) 09:28 가+가-

사진_SPC그룹
강남거리 응원전 공동후원사인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23일 새벽, 영동대로에 마련된 응원장소에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등 5개 브랜드의 부스를 설치해 거리응원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빵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붉은 악마들과 어우러져 한국-나이지리아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차전은 장충체육관에서, 2차전은 약 20만 명이 모인 영동대로에서 응원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한편 23일 오전(한국시간)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나면서 대한민국은 월드컵 원정 16강 신화를 일궜다. 같은 시각 벌어진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경기에서는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PC그룹 임직원들은 붉은 악마들과 어우러져 한국-나이지리아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 1차전은 장충체육관에서, 2차전은 약 20만 명이 모인 영동대로에서 응원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한편 23일 오전(한국시간)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끝나면서 대한민국은 월드컵 원정 16강 신화를 일궜다. 같은 시각 벌어진 아르헨티나와 그리스의 경기에서는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