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습녀 이지영, 민망한 파격의상으로 거리응원 구설수…"도대체 왜?"
작성 : 2010년 06월 23일(수) 13:59 가+가-

똥습녀 임지영
'똥습녀' 임지영이 23일 새벽 2010 남아공 월드컵의 대한민국-나이지리아 조별리그 3차전 거리응원에서 민망한 노출의상을 입어 화제다.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 부분을 하트 모양으로 파내고 투명 비닐로 덧대 리폼한 바지를 입어 '엉덩이에 습기 찼다'의 줄임말 '똥습녀' 별명을 얻은 임지영은 이번에는 속이 훤히 비치는 저고리가 없는 한복을 입었다. 또한 가슴을 반 정도 가렸지만 속옷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출증 환자가 분명하다", "애들도 있었을 텐데 제재해야 하는 것 아닌가?", “풍기물란죄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임지영은 케이블 TV의 다소 선정적인 프로그램을 비롯, 일본의 성인영화에 출연한 에로배우로 알려졌다.
한편, 온라인에는 현재 임지영과 관련된 검색어가 유명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 부분을 하트 모양으로 파내고 투명 비닐로 덧대 리폼한 바지를 입어 '엉덩이에 습기 찼다'의 줄임말 '똥습녀' 별명을 얻은 임지영은 이번에는 속이 훤히 비치는 저고리가 없는 한복을 입었다. 또한 가슴을 반 정도 가렸지만 속옷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출증 환자가 분명하다", "애들도 있었을 텐데 제재해야 하는 것 아닌가?", “풍기물란죄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임지영은 케이블 TV의 다소 선정적인 프로그램을 비롯, 일본의 성인영화에 출연한 에로배우로 알려졌다.
한편, 온라인에는 현재 임지영과 관련된 검색어가 유명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