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전 '패널티녀' 화제, 홍보의도 없어도 네티즌 관심폭발
작성 : 2010년 06월 24일(목) 10:34 가+가-

과한 노출과 의상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수 많은 월드컵 응원녀 속 이번에는 ‘패널티녀’가 화제다.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김남일의 실책으로 패널티킥을 허용할 때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하는 한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여성은 ‘노이즈마케팅’을 이용한 ‘발자국녀’ ‘월드컵복근녀’ ‘똥습녀’ 등과 달리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여성에게는 '패널티녀' '한탄녀'라는 애칭이 붙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메라에 잡히기 위해 무리한 노출을 하는 일부 몰상식한 응원녀보다 훨씬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김남일의 실책으로 패널티킥을 허용할 때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하는 한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여성은 ‘노이즈마케팅’을 이용한 ‘발자국녀’ ‘월드컵복근녀’ ‘똥습녀’ 등과 달리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여성에게는 '패널티녀' '한탄녀'라는 애칭이 붙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메라에 잡히기 위해 무리한 노출을 하는 일부 몰상식한 응원녀보다 훨씬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