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 부친상으로 급 귀국…수척한 모습으로 빈소 지켜
작성 : 2010년 06월 24일(목) 11:14 가+가-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부친상을 당해 23일 급히 귀국했다.
선예의 아버지는 오랜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갑자기 병세 악화 소식을 듣고 지난 23일 선예가 급히 귀국했으나 24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현재 선예는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원더걸스는 최근까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멤버들과 함께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2차 북미콘서트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선예는 부친상으로 참여가 불투명한 상태.
이 같은 소식을 들은 원더걸스 팬들과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26일이며 장지는 크리스찬 골드파크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선예의 아버지는 오랜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갑자기 병세 악화 소식을 듣고 지난 23일 선예가 급히 귀국했으나 24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현재 선예는 오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원더걸스는 최근까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멤버들과 함께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2차 북미콘서트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선예는 부친상으로 참여가 불투명한 상태.
이 같은 소식을 들은 원더걸스 팬들과 누리꾼들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26일이며 장지는 크리스찬 골드파크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