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박지성 ‘축구 국가대표 꿀벅지 왕’으로 꼽혀
작성 : 2010년 06월 24일(목) 15:42 가+가-

(사진=몽키3)
‘캡틴’ 박지성이 국가대표 최고의 허벅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에서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56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국가대표 중 최고의 꿀벅지 선수’를 꼽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박지성이 363표(34%)의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남아공월드컵 출전 전 국가대표팀 정장을 맞추면서 공개된 박지성의 허벅지 사이즈는 23인치로 얇은 여성의 허리사이즈였다.
박지성에 이어 기성용이 203표(19%)지지율로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대표팀의 허벅지 1인자로 꼽히는 차두리(176표, 17%)가 뽑혔고, 4위는 이청용(130표, 12%)이, 5위는 박주영(94표, 9%)이, 6위는 안정환(90표, 9%)이 차지했다.
한편 몽키 3에서 빅뱅, 김연아, 트랜스 픽션이 부른 ‘승리의 함성’, 2PM ‘What’s your celebration’, 애프터스쿨 'Dreams Again’ 등 월드컵 송을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는 ‘2010 월드컵 태극전사 응원가‘ 이벤트를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한 곡을 다운받으면 추첨을 통해 2010 붉은 악마 공식 응원 앨범과 붉은 악마 티셔츠를 증정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에서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56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국가대표 중 최고의 꿀벅지 선수’를 꼽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박지성이 363표(34%)의 큰 표 차로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남아공월드컵 출전 전 국가대표팀 정장을 맞추면서 공개된 박지성의 허벅지 사이즈는 23인치로 얇은 여성의 허리사이즈였다.
박지성에 이어 기성용이 203표(19%)지지율로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대표팀의 허벅지 1인자로 꼽히는 차두리(176표, 17%)가 뽑혔고, 4위는 이청용(130표, 12%)이, 5위는 박주영(94표, 9%)이, 6위는 안정환(90표, 9%)이 차지했다.
한편 몽키 3에서 빅뱅, 김연아, 트랜스 픽션이 부른 ‘승리의 함성’, 2PM ‘What’s your celebration’, 애프터스쿨 'Dreams Again’ 등 월드컵 송을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는 ‘2010 월드컵 태극전사 응원가‘ 이벤트를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한 곡을 다운받으면 추첨을 통해 2010 붉은 악마 공식 응원 앨범과 붉은 악마 티셔츠를 증정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