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아이리스2-아테나' 대통령 딸로 전격 합류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16:55 가+가-

사진출처_'부자의 탄생'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배우 이보영이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합류했다.
25일 ‘아테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의 딸 조수영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탈리아 촬영분량에서 인상적인 첫 등장을 할 예정이며 신분에 구애 받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평범한 유학생 생활을 하는 캐릭터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단아하고 동양적인 이보영만의 매력이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문이다.
대통령의 딸 수영은 이탈리아에서 국제적인 테러단에 의해 납치돼 이탈리아의 산악지대로 끌려간다. 정우(정우성), 손혁(차승원), 혜인(수애), 재희(이지아) 등 요원들은 수영을 구출하기 위해 긴장감 넘치고 글로벌한 첩보작전을 펼친다.
한편 아테나는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해 오는 7월부터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로케이션 촬영으로 보다 거대해진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아테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이 "이탈리아에 유학중인 대통령의 딸 조수영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드라마 초반 이탈리아 촬영분량에서 인상적인 첫 등장을 할 예정이며 신분에 구애 받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평범한 유학생 생활을 하는 캐릭터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단아하고 동양적인 이보영만의 매력이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문이다.
대통령의 딸 수영은 이탈리아에서 국제적인 테러단에 의해 납치돼 이탈리아의 산악지대로 끌려간다. 정우(정우성), 손혁(차승원), 혜인(수애), 재희(이지아) 등 요원들은 수영을 구출하기 위해 긴장감 넘치고 글로벌한 첩보작전을 펼친다.
한편 아테나는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해 오는 7월부터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로케이션 촬영으로 보다 거대해진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