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휴대폰녀’ 알고보니 모델 라리사 리켈메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18:26 가+가-

‘파라과이 휴대폰녀’로 화제가 됐던 한 여성 팬이 유명 모델 ‘라리사 리켈메’로 밝혀졌다.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열렸던 파라과이와 뉴질랜드 경기에서 파라과이의 국기 색깔이 섞인 응원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그녀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이유는 가슴 굴곡 사이에 휴대폰을 꽂고 응원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리켈메는 ‘파라과이 휴대폰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라리사 리켈메는 유명 모델로 활동하며 현재 파라과이 대표팀 치어리더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열정적인 응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응원녀’로도 꼽히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열렸던 파라과이와 뉴질랜드 경기에서 파라과이의 국기 색깔이 섞인 응원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그녀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이유는 가슴 굴곡 사이에 휴대폰을 꽂고 응원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리켈메는 ‘파라과이 휴대폰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라리사 리켈메는 유명 모델로 활동하며 현재 파라과이 대표팀 치어리더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열정적인 응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응원녀’로도 꼽히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