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신곡 ‘시간이 지나면’ 재킷 공개…섹시발라드 여왕 귀환
작성 : 2010년 06월 28일(월) 13:30 가+가-

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
발라드와 댄스를 아우르며 가요계 디바로 군림하고 있는 백지영이 신곡 ‘시간이 지나면’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그녀의 음악 여정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베스트 앨범 ‘Timeless the best’에 수록된 신곡으로 섹시하면서도 내츄럴한 느낌을 살려 백지영의 짙은 매력이 제대로 묻어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
29일 음원 공개에 앞서 28일 공개된 앨범 재킷 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배경으로 백지영의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을 담았다.
이번 재킷 사진은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자켓 사진 작업을 함께 했던 정진성 포토그래퍼가 함께 했다.
정진성 포토그래퍼는 백지영이 가진 본인도 모르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기 위해 정해진 연출, 시간, 시안, 배경, 포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만을 포착하기 위해 하루 종일 그녀를 따라다니며 애를 썼다는 후문.
한편,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29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 예정이며, 베스트 앨범 'Timeless the best'은 오는 1일 발매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백지영의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그녀의 음악 여정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베스트 앨범 ‘Timeless the best’에 수록된 신곡으로 섹시하면서도 내츄럴한 느낌을 살려 백지영의 짙은 매력이 제대로 묻어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
29일 음원 공개에 앞서 28일 공개된 앨범 재킷 사진은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배경으로 백지영의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을 담았다.
이번 재킷 사진은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자켓 사진 작업을 함께 했던 정진성 포토그래퍼가 함께 했다.
정진성 포토그래퍼는 백지영이 가진 본인도 모르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기 위해 정해진 연출, 시간, 시안, 배경, 포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만을 포착하기 위해 하루 종일 그녀를 따라다니며 애를 썼다는 후문.
한편, 신곡 ‘시간이 지나면’은 29일 온라인을 통해 오픈 예정이며, 베스트 앨범 'Timeless the best'은 오는 1일 발매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