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음악중심' 복귀 후 성형의혹...네티즌 갑론을박
작성 : 2010년 06월 28일(월) 20:58 가+가-

출처_MBC 음악중심 캡쳐 화면
소녀시대 티파니가 MBC '쇼! 음악중심' MC에 복귀하자마자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성대결절로 3주간 휴식을 가진 티파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복귀했다. 이날 티파니는 특유의 애교섞인 멘트로 "너무 보고 싶었다. 오래 기다려 준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복귀한 티파니의 전과 달라진 모습에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나서면서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쉬는 동안 성형한 것 아니냐", "티파니 얼굴이 변한 것 같다"는 반응에서부터 "몸이 다 회복되지 않아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달라진 게 없는데 괜한 트집 마라"는 성형의혹 반박에 이르기까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성대결절로 3주간 휴식을 가진 티파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복귀했다. 이날 티파니는 특유의 애교섞인 멘트로 "너무 보고 싶었다. 오래 기다려 준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복귀한 티파니의 전과 달라진 모습에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나서면서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쉬는 동안 성형한 것 아니냐", "티파니 얼굴이 변한 것 같다"는 반응에서부터 "몸이 다 회복되지 않아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달라진 게 없는데 괜한 트집 마라"는 성형의혹 반박에 이르기까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