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14년 고수한 긴 머리 싹뚝...“컴백 앞두고 숏커트 파격 변신”
작성 : 2010년 06월 29일(화) 16:33 가+가-

3년 만에 가수 활동을 시작하는 간미연이 파격적인 숏커트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 발표에 앞서 숏커트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14년 전 그룹 베이비복스 때부터 항상 고수해 왔던 긴 생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숏커트 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것.
간미연은 “청순가련 이미지에 변화를 주고 싶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숏커트를 해봤다”고 밝혔다.
간미연은 이번 앨범 발매 하루 전인 오는 30일 서울 광화문 KT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도 연다.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미쳐가’ 첫 무대를 이번 노래 피쳐링을 해준 엠블랙 미르와 가질 예정이다.
3년만의 컴백 무대는 7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준비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 발표에 앞서 숏커트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14년 전 그룹 베이비복스 때부터 항상 고수해 왔던 긴 생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숏커트 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것.
간미연은 “청순가련 이미지에 변화를 주고 싶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숏커트를 해봤다”고 밝혔다.
간미연은 이번 앨범 발매 하루 전인 오는 30일 서울 광화문 KT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도 연다.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미쳐가’ 첫 무대를 이번 노래 피쳐링을 해준 엠블랙 미르와 가질 예정이다.
3년만의 컴백 무대는 7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준비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