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민영원, ‘두바이 왕자’로 부터 청혼 받아...소속사 부인
작성 : 2010년 06월 29일(화) 23:22 가+가-

사진_민영원 미니홈피 켭쳐
탤런트 민영원(26, 본명 조효경)이 두바이왕자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바이왕자가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자주 오고 가는데 민영원의 아름다운 외모와 착하고 소탈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자고 제안했다는 것.
하지만 민영원 피아이엔터테인먼트측은 두 사람이 우연히 알게 되어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프로포즈 사실은 일축했다.
한편 민영원은 KBS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 출연중이며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연예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바이왕자가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자주 오고 가는데 민영원의 아름다운 외모와 착하고 소탈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자고 제안했다는 것.
하지만 민영원 피아이엔터테인먼트측은 두 사람이 우연히 알게 되어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프로포즈 사실은 일축했다.
한편 민영원은 KBS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 출연중이며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