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가희, 전 남친 얘기에 '당황'..."사진 지워주세요" 호소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11:19 가+가-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여성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더 가희가 전 남자친구 관련 질문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가희는 6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 출연, 옛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당혹스럽고 곤혹스럽고 난처하다”며 당황했다.
MC 신정환이 "인터넷에 사진이 떠돌았는데 봤냐"는 질문을 던졌고, 가희는 "네?"라고 되물으며 답을 피했다.
이 날 가희는 사진을 소유하고 있는 네티즌들에게 "지워주세요"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5월 SBS '강심장'에 출연,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다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가희는 6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 출연, 옛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당혹스럽고 곤혹스럽고 난처하다”며 당황했다.
MC 신정환이 "인터넷에 사진이 떠돌았는데 봤냐"는 질문을 던졌고, 가희는 "네?"라고 되물으며 답을 피했다.
이 날 가희는 사진을 소유하고 있는 네티즌들에게 "지워주세요"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5월 SBS '강심장'에 출연,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다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