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크리스탈,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뻥쟁이 수정 역 연기 도전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11:51 가+가-

여성 아이돌 그룹 f(x)(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크리스탈은 극 중에서 자신의 본명인 정수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김성수의 조카로 출연한다.
수정은 방학동안 서울에서 학원 다니겠다며 무작정 삼촌을 찾아 온 막무가내 고등학생. 서울에서 처음 만난 선호에게 입양아라며 어눌한 한국말로 돈을 빌리고, 의사 지원에게는 의대에 가겠다고 큰소리를 치는 등 ‘귀여운 뻥쟁이’ 캐릭터다.
크리스탈은 첫 촬영을 마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시트콤을 통해 연기를 열심히 배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오는 6일 화요일 방송되는 60회 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은 규한, 여진, 영광, 바니 네 남녀의 엇갈린 러브라인과 성수와 지원의 신혼 이야기, 선호와 주리 등 병원 식구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크리스탈은 극 중에서 자신의 본명인 정수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김성수의 조카로 출연한다.
수정은 방학동안 서울에서 학원 다니겠다며 무작정 삼촌을 찾아 온 막무가내 고등학생. 서울에서 처음 만난 선호에게 입양아라며 어눌한 한국말로 돈을 빌리고, 의사 지원에게는 의대에 가겠다고 큰소리를 치는 등 ‘귀여운 뻥쟁이’ 캐릭터다.
크리스탈은 첫 촬영을 마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시트콤을 통해 연기를 열심히 배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리스탈은 오는 6일 화요일 방송되는 60회 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볼수록 애교만점’은 규한, 여진, 영광, 바니 네 남녀의 엇갈린 러브라인과 성수와 지원의 신혼 이야기, 선호와 주리 등 병원 식구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