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미르, 방송서 격한 입맞춤…네티즌 '충격'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13:27 가+가-

엠넷 스캔들 방송화면 캡쳐
배우 고은아가 친동생인 엠블랙 멤버 미르와 방송 중 입을 맞춰 화제다.
연예인 남매로 알려진 고은아와 미르가 지난 달 30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Mnet '스캔들'에서 입술에 뽀뽀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했고 데이트 중 미르가 자리를 뜨려 하자 고은아는 미르를 끌어 안으며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는 "뽀뽀 해달라"며 "원래했던 대로 사랑해줘"라고 미르에게 스킨쉽을 요구했다. 이에 미르가 "지금은 안된다"며 거절했지만 고은아가 억지로 미르를 안은 채 2초 정도 동생의 입술에 뽀뽀를 했고 미르가 머리를 잡으며 고개를 숙이자 고은아는 “너 영광이야 왜그래”라고 말했다.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친 행동이었다", "남동생 입술에 뽀뽀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생 미르의 눈가에 뽀뽀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연예인 남매로 알려진 고은아와 미르가 지난 달 30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Mnet '스캔들'에서 입술에 뽀뽀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했고 데이트 중 미르가 자리를 뜨려 하자 고은아는 미르를 끌어 안으며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는 "뽀뽀 해달라"며 "원래했던 대로 사랑해줘"라고 미르에게 스킨쉽을 요구했다. 이에 미르가 "지금은 안된다"며 거절했지만 고은아가 억지로 미르를 안은 채 2초 정도 동생의 입술에 뽀뽀를 했고 미르가 머리를 잡으며 고개를 숙이자 고은아는 “너 영광이야 왜그래”라고 말했다.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친 행동이었다", "남동생 입술에 뽀뽀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생 미르의 눈가에 뽀뽀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