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효리, '남의 곡 무단 도용' 작곡가 바누스 사기 혐의로 고소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22:02 가+가-
가수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가 창작이 아닌 무단 도용한 곡을 이효리의 4집에 제공한 작곡가 바누스(본명 이재영)를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효리가 바누스로부터 받은 4집 수록곡 일부는 지난 4월 발매 직후 인터넷에서 표절 논란이 제기됐고 이효리는 최근 표절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엠넷미디어 측은 해당 곡의 음원 서비스를 중단하고 해외 원작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