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줌의 재로 잠든 박용하의 숨겨진 이야기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0:41 가+가-

SBS E!TV ‘E!뉴스코리아’는 배우 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故)박용하에 대한 집중취재를 진행했다.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경찰 측이 밝힌 부친 병세에 따른 충동적 자살이라는 결론과 달리 평소 독자 설립 기획사에 대한 자금난, 국내 활동 복귀 등 알려진 사실과 다른 측근들의 증언이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박용하가 과연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에 대한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E!뉴스코리아’는 특히 박용하의 측근을 통해 평소 그가 힘들어했던 과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박용하의 한 측근은 “아버지 병세는 물론 기획사 자금난으로 힘들어 했었던 건 사실”이라며 “평소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먹었다”고 전한 뒤 박용하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연예부 기자가 생생하게 전달하는 고(故)박용하의 눈물의 발인식과 그의 연기 인생, 측근을 통해 들어보는 그의 사연이 2일 금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의문점들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경찰 측이 밝힌 부친 병세에 따른 충동적 자살이라는 결론과 달리 평소 독자 설립 기획사에 대한 자금난, 국내 활동 복귀 등 알려진 사실과 다른 측근들의 증언이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박용하가 과연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에 대한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E!뉴스코리아’는 특히 박용하의 측근을 통해 평소 그가 힘들어했던 과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박용하의 한 측근은 “아버지 병세는 물론 기획사 자금난으로 힘들어 했었던 건 사실”이라며 “평소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먹었다”고 전한 뒤 박용하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연예부 기자가 생생하게 전달하는 고(故)박용하의 눈물의 발인식과 그의 연기 인생, 측근을 통해 들어보는 그의 사연이 2일 금요일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