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OST 부른 서윤, 아유미 닮은 꼴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5:01 가+가-

SBS 수목미니시리즈 "나쁜남자"의 OST를 부른 신인가수 서윤의 사진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영된 나쁜남자 7회분에서 김남길의 오타바이 질주 장면에 서윤이 부른 <슬픈여자>가 삽입이 되면서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슬픈여자>는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듣고있나요> 등 국내 최고의 OST 작곡가로 뽑히는 조영수가 곡을 쓰고 작사가에서 이제는 제작자로 변신한 히트메이커 안영민이 작사했다.
신인가수 서윤은 부드러운 턱선과 어깨라인,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근 공개되었던 아유미의 앨범 자켓사진과 비슷하다며 "혹시 여자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 서윤은 키 182cm의 오랜시간 운동으로 다져온 근육질 몸매의 건장한 남성으로 올해 9월 정규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영된 나쁜남자 7회분에서 김남길의 오타바이 질주 장면에 서윤이 부른 <슬픈여자>가 삽입이 되면서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슬픈여자>는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듣고있나요> 등 국내 최고의 OST 작곡가로 뽑히는 조영수가 곡을 쓰고 작사가에서 이제는 제작자로 변신한 히트메이커 안영민이 작사했다.
신인가수 서윤은 부드러운 턱선과 어깨라인,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근 공개되었던 아유미의 앨범 자켓사진과 비슷하다며 "혹시 여자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 서윤은 키 182cm의 오랜시간 운동으로 다져온 근육질 몸매의 건장한 남성으로 올해 9월 정규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