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출연 '하프네이션' 촬영장 공개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8:19 가+가-

하프네이션 촬영 스틸컷
가수 재범(23•본명 박재범)의 첫 주연 영화인 '하프네이션'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하프네이션의 제작사 측은 2일 오후 재범이 맡은 다크니스와 J-부그(J-Boog)가 맡은 제시의 크루들이 격렬한 배틀 중 싸움을 벌이는 장면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주요 배틀 신은 지난 30일부터 서울 광장동의 악스홀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배틀 신에는 국내 비보이 100여명이 출연했다. 재범의 크루인 AOM과 일본 최고의 비보이, B2K도 참여해 화려한 배틀을 펼쳤다.
특히 재범은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스스럼 없이 지내며 바닥에 둘러앉아 대화도 나누고 연습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또한 극 중 여주인공 역을 맡은 라니아의 티애는 100여명의 촬영 스태프와 출연 배우들 사이에서 첫 연기 경험을 했지만 여유 있는 연기를 펼쳤다고. 이날 현장에는 일본 배우인 히로유키 타가와가 직접 현장에 나와 연기 지도를 했다.
한편 B2K는 P.Diddy 와 함께 'Bump Bump Bump', 'Un Huh' 등으로 빌보드 차트 2002, 03 시즌을 휩쓸었던 미국 최고의 아이돌이다. 2004년에는 영화 유 갓 서브드(You Got Served)에도 출연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프네이션의 제작사 측은 2일 오후 재범이 맡은 다크니스와 J-부그(J-Boog)가 맡은 제시의 크루들이 격렬한 배틀 중 싸움을 벌이는 장면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주요 배틀 신은 지난 30일부터 서울 광장동의 악스홀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배틀 신에는 국내 비보이 100여명이 출연했다. 재범의 크루인 AOM과 일본 최고의 비보이, B2K도 참여해 화려한 배틀을 펼쳤다.
특히 재범은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스스럼 없이 지내며 바닥에 둘러앉아 대화도 나누고 연습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또한 극 중 여주인공 역을 맡은 라니아의 티애는 100여명의 촬영 스태프와 출연 배우들 사이에서 첫 연기 경험을 했지만 여유 있는 연기를 펼쳤다고. 이날 현장에는 일본 배우인 히로유키 타가와가 직접 현장에 나와 연기 지도를 했다.
한편 B2K는 P.Diddy 와 함께 'Bump Bump Bump', 'Un Huh' 등으로 빌보드 차트 2002, 03 시즌을 휩쓸었던 미국 최고의 아이돌이다. 2004년에는 영화 유 갓 서브드(You Got Served)에도 출연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