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소개팅녀 길하라-김단비…뛰어난 외모에 시선집중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00:28 가+가-

사진출처_길하라 미니홈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한 소개팅녀들의 아름다운 외모가 화제다.
4일 탁재훈, 노유민과 2:1 동물원 데이트를 가진 길하라는 재치 있는 말솜씨와 서고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휘순, 이기광과 도예체험 데이트를 즐긴 김단비는 늘씬한 키와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호감을 갖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일반인이라기엔 너무 예쁘다” “혹시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인 지망생 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최종선택에서 길하라는 박명수와 탁재훈 아바타를, 김단비는 한상진과 박휘순 아바타를 선택해 결승진출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탁재훈, 노유민과 2:1 동물원 데이트를 가진 길하라는 재치 있는 말솜씨와 서고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휘순, 이기광과 도예체험 데이트를 즐긴 김단비는 늘씬한 키와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호감을 갖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일반인이라기엔 너무 예쁘다” “혹시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인 지망생 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최종선택에서 길하라는 박명수와 탁재훈 아바타를, 김단비는 한상진과 박휘순 아바타를 선택해 결승진출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