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임혁필, 양악수술 전후 공개 “배우 해도 되겠네”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09:52 가+가-

사진출처 임혁필 미니홈피
개그맨 임혁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양악수술 경과 사진을 올려 화제다.
사진과 함께 ‘양악수술 54일째’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임혁필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는 할거 다한다”며 “아직 아랫턱이 먹먹하고 붓기가 조금 남아있지만 일상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교정을 앞두고 있는 임혁필은 교정까지 하면 더욱 정돈된 얼굴이 될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임혁필은 지난 5월 양악수술 받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공인으로서 나로 인해 정보를 얻어갔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양악수술을 하기 전 정보를 얻으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고 수술 후 편견 등이 있어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양악수술이 단지 예뻐지기 위한 성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꼬집은 것.
임혁필은 부정교합으로 턱이 삐뚤어져 잘 씹지 않아 삼키곤 해서 위장장애를 겪어왔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배우 해도 되겠다”, “용기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과 함께 ‘양악수술 54일째’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임혁필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는 할거 다한다”며 “아직 아랫턱이 먹먹하고 붓기가 조금 남아있지만 일상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교정을 앞두고 있는 임혁필은 교정까지 하면 더욱 정돈된 얼굴이 될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다.
임혁필은 지난 5월 양악수술 받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공인으로서 나로 인해 정보를 얻어갔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양악수술을 하기 전 정보를 얻으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고 수술 후 편견 등이 있어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양악수술이 단지 예뻐지기 위한 성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꼬집은 것.
임혁필은 부정교합으로 턱이 삐뚤어져 잘 씹지 않아 삼키곤 해서 위장장애를 겪어왔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배우 해도 되겠다”, “용기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