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출신 지나(G.NA)-비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공개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2:49 가+가-

사진제공: 큐브 엔터테인먼트
비운의 그룹 '오소녀'의 리더 G.NA(지나)가 월드 스타 비(Rain)와 함께 부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이 드디어 공개됐다.
G.NA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과 함께 활동하다 해체된 후 주목을 받았던 비운의 그룹 '오소녀'의 리더. 데뷔 전부터 수준급의 가창력과 빼어난 비주얼을 겸비해 차세대 디바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G.NA(지나)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은 어반 알앤비(Urban R&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발라드 곡이다. 감성적이면서도 호소력 넘치는 G.NA(지나)의 목소리와 비(Rain)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 곡은 비(Rain)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G.NA(지나)는 7월 중순 솔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G.NA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과 함께 활동하다 해체된 후 주목을 받았던 비운의 그룹 '오소녀'의 리더. 데뷔 전부터 수준급의 가창력과 빼어난 비주얼을 겸비해 차세대 디바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G.NA(지나)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은 어반 알앤비(Urban R&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발라드 곡이다. 감성적이면서도 호소력 넘치는 G.NA(지나)의 목소리와 비(Rain)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 곡은 비(Rain)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G.NA(지나)는 7월 중순 솔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