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냐, 임플란트냐?'...개콘 왕비호 독설 '웃음'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4:01 가+가-

kbs 개그콘서트(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신예 남성 아이돌그룹 인피니트가 왕비호에게 굴욕을 당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인피니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인기 캐릭터 왕비호와 만나 신인답지 않은 관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왕비호는 인피니트를 보고 "이름이 인피니트냐"며 "임플란트도 아니고"라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어 왕비호는 인피니트의 데뷔곡 '다시 돌아와'를 부르며 "춤과 노래가 좋더라"라고 칭찬하면서도 "이걸 2PM에게 줬더라면 더 잘 됐을 것"이라며 독설했다.
또한 왕비호는 "사실 인피니트가 잘 될 수순을 밟고 있다"며 "2NE1, 빅뱅, 원더걸스처럼 케이블채널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었다"며 인피니트가 데뷔 전 출연했던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 대해 언급하며 인피니트에게 칭찬을 건넸다.
하지만 왕비호는 곧바로 "초신성도 (출연했던 케이블채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있다"며 눙쳐 인피니트를 당황하게 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왕비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집중하면서 그의 말에 당황하기도 하면서도 신인다운 풋풋함과 큰 미소로 화답하기도 하였으며, 왕비호의 독설에도 겸손을 잃지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인피니트는 데뷔곡 <다시 돌아와>로 인기몰이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인피니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인기 캐릭터 왕비호와 만나 신인답지 않은 관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왕비호는 인피니트를 보고 "이름이 인피니트냐"며 "임플란트도 아니고"라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어 왕비호는 인피니트의 데뷔곡 '다시 돌아와'를 부르며 "춤과 노래가 좋더라"라고 칭찬하면서도 "이걸 2PM에게 줬더라면 더 잘 됐을 것"이라며 독설했다.
또한 왕비호는 "사실 인피니트가 잘 될 수순을 밟고 있다"며 "2NE1, 빅뱅, 원더걸스처럼 케이블채널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었다"며 인피니트가 데뷔 전 출연했던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 대해 언급하며 인피니트에게 칭찬을 건넸다.
하지만 왕비호는 곧바로 "초신성도 (출연했던 케이블채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있다"며 눙쳐 인피니트를 당황하게 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왕비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집중하면서 그의 말에 당황하기도 하면서도 신인다운 풋풋함과 큰 미소로 화답하기도 하였으며, 왕비호의 독설에도 겸손을 잃지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인피니트는 데뷔곡 <다시 돌아와>로 인기몰이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