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친언니 서승아, 6월 결혼 뒤늦게 알려져 "연말에 엄마돼요"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6:41 가+가-

사진출처 서승아 미니홈피
탤런트 이채영의 친언니인 서승아(본명 이나영)가 지난 6월 결혼, 현재 임신 5개월째임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월 19일 결혼식을 올린 서승아의 미니홈피에는 웨딩사진과 결혼식 현장 사진을 볼 수 있다.
이 날 서승아의 결혼식에는 친동생 이채영을 비롯,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2AM 창민이 축가를 불렀다.
서승아는 미니홈피를 통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공개했으며 "이제 엄마 몸이 자꾸 동글동글해져, 이브야 빨리 보고 싶다"는 글을 함께 남겼다.
한편 서승아는 2001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6월 19일 결혼식을 올린 서승아의 미니홈피에는 웨딩사진과 결혼식 현장 사진을 볼 수 있다.
이 날 서승아의 결혼식에는 친동생 이채영을 비롯,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2AM 창민이 축가를 불렀다.
서승아는 미니홈피를 통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공개했으며 "이제 엄마 몸이 자꾸 동글동글해져, 이브야 빨리 보고 싶다"는 글을 함께 남겼다.
한편 서승아는 2001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