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화보]현영, 섹시한 바디라인 매력 맘껏 발산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6:51 가+가-

출처_헬로티비

현영이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와의 스페셜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시적인 세련미와 섹시미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헬로tv 매거진 화보에서 현영은 슈퍼모델 출신다운 출중한 바디라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블랙을 테마로 핫팬츠와 시스루 미니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한 현영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발랄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포즈와 표정으로 훌륭한 화보를 완성해 헬로tv 매거진팀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영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tv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8개 프로그램을 할 정도로 워커홀릭이지만 힘들기는 커녕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데 기쁨을 늘 느낀다고 밝혔다. 현영은 슈퍼모델 출신으로 드라마도 열 편 이상, 영화도 열 편 이상했으며 라디오 DJ를 하고 있고 앨범도 여러 장 내었다. 또한 S라인 몸매의 비결을 담은 비디오도 냈고 재테크 비법이 쓰여진 경제서도 썼다.

예능은 공중파와 케이블까지 넘나들며 활약중이다. 대한민국 연예인 중에서 이렇게 화려하고 다양한 필로그래피를 가진 인물은 오로지 현영 한 사람이다.

현영은 본인이 출연했던 많은 작품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자신있게 내놓고 싶은 작품이 무엇이냐는 헬로티비 매거진의 질문에 조진규 감독의 <조폭마누라 3>를 대답해 주목을 끌었다. 흥행에도 성공한 작품이면서 처음 연변처녀 역을 맡았을때는 연변사투리와 중국어를 해야한다는 부담에 겁이 날 정도였는데 열심히 노력한 끝에 감독님들 사이에 본인 이름값을 하는 조연으로 인정을 받을 정도로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어 무척 뿌듯했다고. 비록 주연이 아닌 조연이지만 본인은 주연과 조연을 상관하지 않고 제 몫의 역할을 해 냈다는 것에 큰 만족을 한다고 밝혔다.

현재 MBC<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에 홍지민, 홍은희와 함께 출연중인 현영은 프로그램내에서 홍지민씨를 구박하는 모습으로 나와 시청자들에게 간혹 악플을 받기도 하지만 사실은 본인이 KBS <해피선데이-여걸식스>출연 당시 자신을 구박하는 악역캐릭터를 맡았던 조혜련씨 덕분에 본인의 캐릭터가 확실하게 구축된 것처럼 처음 오락프로그램에 나온 홍지민씨가 자리를 확실하게 잡도록 일부러 그러한 관계를 설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