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우쉰 전 애인 '자훙성' 투신자살, 중국사회 충격
작성 : 2010년 07월 06일(화) 18:09 가+가-

중국의 90년대 하이틴스타 배우 자훙성(贾宏声)이 자택에서 투신 자살해 중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자훙성이 5일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14창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쿵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중년의 남성이 검은색 차량 위로 떨어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사망 전 우울증을 앓아 왔지만 조만간 활동을 재개하려고 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은 "자살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여배우 저우쉰(주신)의 전 연인으로 잘 알려진 자훙성은 1967년 생으로 중앙 희극학원 출신으로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반 영화 감독 장양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극도한랭’, ‘주말의 연인’, ‘퍼햅스러브’, ‘공자-춘추전국시대’ 등이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자훙성이 5일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14창 밖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쿵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중년의 남성이 검은색 차량 위로 떨어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사망 전 우울증을 앓아 왔지만 조만간 활동을 재개하려고 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은 "자살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여배우 저우쉰(주신)의 전 연인으로 잘 알려진 자훙성은 1967년 생으로 중앙 희극학원 출신으로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반 영화 감독 장양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극도한랭’, ‘주말의 연인’, ‘퍼햅스러브’, ‘공자-춘추전국시대’ 등이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