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의원, '톱 여배우와 스캔들 루머' 수사 의뢰
작성 : 2010년 07월 07일(수) 13:03 가+가-

SBS 아나운서 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 유정현이 최근 인터넷과 증권가 정보지에 유포된 여자 연예인과의 스캔들 관련 루머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
유 의원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여자 연예인과 관련한 내용의 루머를 퍼뜨린 최초 유포자를 찾아 달라고 지난 6일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의원은 악성 루머로 명예가 훼손된 점에 대해 최초 유포자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위 '증권가 찌라시'로 불리는 정보지엔 "유정현 의원이 톱 여배우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으며 이 같은 소문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이 때문에 현재 유 의원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 의원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여자 연예인과 관련한 내용의 루머를 퍼뜨린 최초 유포자를 찾아 달라고 지난 6일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의원은 악성 루머로 명예가 훼손된 점에 대해 최초 유포자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위 '증권가 찌라시'로 불리는 정보지엔 "유정현 의원이 톱 여배우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으며 이 같은 소문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이 때문에 현재 유 의원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