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 걸스, 뮤비 선정성 논란 "가수야, 포르노배우야?"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09:35 가+가-

네이키드 걸스
성인물 뮤직비디오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그룹 네이키드 걸스가 화제다.
네이키드 걸스는 지난해 ‘알몸뉴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네이키드 뉴스의 진행자들이 결성한 그룹. 이들은 최근 상반신 노출, 신음소리, 동성키스, 자위를 연상케하는 적나라한 성행위 장면을 담은 '19금 뮤직비디오'를 들고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이키드 걸스를 결성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전 뉴스앵커는 김재경(28세), 한민경(27세), 이세연(24세) 등 세명으로 그 중 이세연은 지난해 일본 AV 출연설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네이키드 걸스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 “차라리 포르노를 찍어라”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며 "매를 든다면 맞을 것이고 찬사를 보내면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단지 시각적인 것뿐만 아니라 듣고 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섹시걸'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각오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네이키드 걸스는 지난해 ‘알몸뉴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네이키드 뉴스의 진행자들이 결성한 그룹. 이들은 최근 상반신 노출, 신음소리, 동성키스, 자위를 연상케하는 적나라한 성행위 장면을 담은 '19금 뮤직비디오'를 들고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이키드 걸스를 결성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전 뉴스앵커는 김재경(28세), 한민경(27세), 이세연(24세) 등 세명으로 그 중 이세연은 지난해 일본 AV 출연설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네이키드 걸스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 “차라리 포르노를 찍어라”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며 "매를 든다면 맞을 것이고 찬사를 보내면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어 "단지 시각적인 것뿐만 아니라 듣고 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섹시걸'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각오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